광주 숲해설 운영업체 평가 결과, 서구 2026년 산림교육프로그램
광주 서구가 '2026년 산림교육프로그램(숲해설) 운영 용역'을 맡을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제안서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친 결과는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공고된다.
광주 서구가 '2026년 산림교육프로그램(숲해설) 운영 용역'을 맡을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제안서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친 결과는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공고된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5월 8일까지 광주·전남 시민을 대상으로 '금속 모으기'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기부한 금속은 권병준·박찬경 작가의 신작 <불림> 악기 제작에 쓰이며 참여자 이름은 작품 크레딧에 기록된다.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에서 디지털디톡스 프로그램 '마음의 숲' 참가자를 5월 29일까지 선착순 30명 모집한다. 6월 13~14일 무등산 증심사지구 편백숲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무료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김치로 하나 되는 광주'를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된다.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이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김치의 우수성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6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4차’를 운영한다. 서소랑(서창동 문화해설사 단체)이 동행하는 마을해설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공예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를 오는 주말부터 공연한다. 필리핀과 한국의 전통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공연은 14~15일, 21~22일 어린이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주민 대상 '인권현장투어'를 5월 21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한다. 서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선착순 50명을 전화로 모집한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복합문화시설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드로잉, 생성형 AI, 물감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융합한 수업이 마련됐다.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시낭독회 '눕독눕독'을 오는 6월 13일 연다. 무등산 편백숲에서 누워 시를 듣는 이색 행사로, 선착순 30명 무료 참여 가능하며 29일까지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