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연·어버이날 큰잔치, 5월 8일 남구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 8일 오전 10시, 제54회 어버이날 큰 잔치를 엽니다. 등록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축하 공연과 식사, 체험 부스를 즐기고 경품 추첨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 8일 오전 10시, 제54회 어버이날 큰 잔치를 엽니다. 등록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축하 공연과 식사, 체험 부스를 즐기고 경품 추첨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은행이 중복을 앞두고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4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삼계탕 400인분을 직접 배식하며 여름 건강을 챙겼다.
광주 광산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스마트폰 사진교육 수강생을 뽑아요. 4월 29일부터 행복나루노인복지관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하며, 기초·심화 총 15차시 과정이에요.
광주FC가 14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선수단이 직접 밥상을 차리고 정성을 담은 한 끼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구단의 모습을 보여줬다.
국립광주과학관이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 어르신 38명을 초청해 '성인 과학문해교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령층의 평생학습 기회를 늘리고 손주 세대와 과학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경로당아 놀자' 참여 경로당을 상시 모집한다. 신청한 경로당에는 11월까지 매주 방문해 레크리에이션·건강체조·노래자랑을 진행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함께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로당아 놀자' 사업에 참여할 경로당을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찾아가는 동네 방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광산구가 어르신 건강태권도 교실을 기존 3권역에서 우산·하남을 더한 5권역으로 확대하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광산구에 사는 어르신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권역은 권역별 40명을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AI·디지털배움터'를 5개 자치구 교육장과 체험존에서 운영한다. 생성형 AI·코딩·스마트폰 활용 등을 12월 10일까지 배울 수 있고, 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