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금호타이어 화재 지원 총정리, 고용유지금·생활안정자금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중동 상황과 글로벌 관세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ICT 기업을 위한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 국내 중소·중견기업(개인사업자 포함)은 피해 상황을 이메일(ict119@nipa.kr)로 제출하면 정부 차원의 지원 연계를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과 미취업 청년 51명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지원 사업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모집이 완료될 때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
북구가 수출 실적 2000만 불 이하 중소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물류비·마케팅 등 5개 분야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600만원 한도로 바우처를 지급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5일까지다.
광주시가 청년 일자리공제 추가 모집에 나선다.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30명을 뽑으며, 2년간 청년이 500만원을 적립하면 만기에 1000만원을 받는다.
2023년 11월 발표된 대유위니아 피해협력업체 지원 제도는 한국은행 대출, 시 만기연장 등 주요 혜택의 신청 기한이 모두 지났다. 현재 시점에서 해당 지원을 새롭게 신청하거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혁신성장촉진자금 스마트기술 유형의 지원대상과 접수일정을 변경했다. 접수 방식이 매월에서 **분기별(4월·7월)**로 바뀌었고, 배달앱 등 일부 상용화된 기술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이 3월 말 주민 소식지를 발행했다. 소식지에는 광주도시공사 임대주택 모집,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 재생에너지 보조금 지원 등 총 6가지 복지·지원 사업 정보가 담겼다.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이 5월 15일(금) 오후 4시에 마감된다. 창업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 시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등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