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자인진흥원 글로벌 공모전 출품비 300만원, 제조·디자인기업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기업과 디자인전문기업을 대상으로 GD·Red Dot·iF·IDEA·PINUP·CES 등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 출품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26 광주산업화디자인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며, 선착순 조기 마감이 가능하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기업과 디자인전문기업을 대상으로 GD·Red Dot·iF·IDEA·PINUP·CES 등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 출품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26 광주산업화디자인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며, 선착순 조기 마감이 가능하다.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26개를 묶어 통합 공고했다. 총 1조 3,410억 원 규모로, 기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신규 사업 5개를 추가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분야 예비창업자와 3년 미만 초기 기업, 재창업자를 위해 사무공간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가 오는 5월 20일까지 2026년 추계(27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할 패션브랜드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과 소공인(개인사업자)이며, 패션쇼 또는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서울시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최대 5년간 월 **20~50%** 환급 지원한다. **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포털(seoulsbdc.or.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근로복지공단에서 보험 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거주 예비창업가에게 기술이전 사업화자금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8일(금) 오후 2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사전교육(온라인 5시간) 이수가 필수입니다.
광주정책연구회가 국가 차원의 AI(인공지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AI컴퓨팅센터'를 광주에 설립해야 한다는 성명을 냈다. 연구회는 광주가 AI 인프라와 인재 양성에 강점을 갖췄다고 주장하며, 센터 설립이 한국을 세계 AI 3강으로 이끌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