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기후환경에너지대전, 여수서 개막 22일까지 시민 체험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챌린지' 뷰티·플랫폼 분야에서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PoC(기술실증) 자금과 함께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뱅크·토스 등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가 제공된다.
KOICA(한국국제협력단) 개발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설명회가 오는 22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열린다. 사전접수는 4월 17일까지이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내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7에 통합 강원관을 꾸리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부스임차비, 통역비, 홍보비 등을 지원하며, 신청 마감은 **5월 29일**까지다.
광주 소재 중소기업 에스비텍이 대형 트럭·버스의 제동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 '에어드라이어'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겨울철 압축공기 동결(동파)로 인한 제동 불량 문제를 해결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완성차 업체에의 정식 부품 공급을 앞두고 있다.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광주광역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RMS 온라인 시스템으로 받으며, 성장성·잠재력 평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1차에 6만 2,944명이 지원했다. 2차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2배 확대해 7월 초 모집을 시작하며, 선정 시 200만원 창업활동자금부터 최대 1억원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광주시가 북구 본촌산단에 조성한 대규모 창업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하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1㎡당 연 5만7460원(부가세 포함)이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제도 개선에 반영되고 행정안전부 장관상도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