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역 5·18 안내소, 오늘까지 운영···기념품 이벤트
광산구가 광주송정역 광장에 5·18민주화운동 안내소를 운영 중이다. 5월 1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하며, 사진전시와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광주송정역 광장에 5·18민주화운동 안내소를 운영 중이다. 5월 1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하며, 사진전시와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3일 시청에서 다국적 축제를 연다. 글로벌 마켓·전통문화체험·다국적 공연 등 28개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광주 관광 굿즈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가정의 달(5월)과 여름 휴가철(8월)에 맞춰 오매나 인형, 비치백 등 28종을 온·오프라인에서 선보인다.
광주 동구가 50세 이상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동구민 생애 출판 사업' 참여자를 무료로 모집한다. 접수는 4월 9일(목) 오늘까지 선착순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luj700@korea.kr)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주간(15~18일)을 맞아 금남로 일대 교통통제와 518번 버스 증차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시민들은 우회 노선을 사전에 확인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직접 쓴 일기와 편지를 만나는 특별전시가 2026년 5월 13일부터 열린다. 내년 4월 11일까지 장기간 운영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5·18 46주년 기념행사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광주 금남로·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시민축제로 열린다. '민주의 밤'이 새롭게 신설되고, 전야제는 마당극 형식으로 꾸려지며 민주평화대행진·시민난장·민주버스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서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23일 오후 2시 제3회 서구청소년의날 기념행사 'The 빛날 Day'를 연다. DJ 파티와 청소년동아리 공연, 미니오락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기념식과 가족운동회가, 29일에는 한마음대회가 열려 참여와 소통의 장을 펼쳤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