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하나로마트서 21일 식품안전 정보 행사·위생 점검 강화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광역시청이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을 기념해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집들이 행사를 5월 23일(토) 시청 야외 잔디광장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인형뽑기·키링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함께 지역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5·18 전야제, 무료 음악회, 동화책 놀이터, 시립합창단 공연, 민주인권평화전, 프로축구·야구 경기 등 8가지 문화·스포츠 행사를 진행한다.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각 행사별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운영하는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복소e몰'에서 봄맞이 특별 할인 행사를 연다.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전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추가 쿠폰도 제공된다. 이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 판로 지원과 주민 구매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개관 22주년을 맞아 '모두가 꽃이야' 기념 행사를 열었다. 복지관 이용자와 직원, 후원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 케이크 커팅과 특식 나눔으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고 복지공동체를 함께 키워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최근 '제11회 도전! 장애이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보호자, 활동지원사 등 120여 명이 팀을 이뤄 장애인 지원 규칙과 소통 예절을 주제로 한 퀴즈에 참여하며 이해를 넓혔다.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복지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이 됐다.
광주 광산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기념식과 가족운동회가, 29일에는 한마음대회가 열려 참여와 소통의 장을 펼쳤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