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린이날 전시, 서구청 열두 달의 어린이날 5월 5일까지
광주 서구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권리 특별전시 ‘열두 달의 어린이날’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다음 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서울 상상나라 콘텐츠를 지역 아동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무료 전시다.
광주 서구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권리 특별전시 ‘열두 달의 어린이날’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다음 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서울 상상나라 콘텐츠를 지역 아동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무료 전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나들이 특별주간 '같이가개'를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연다. 전시 관람,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23~24일) 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가 3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보다, 그리다. 나만의 그림' 전시를 연다. 어린이가 미술관 소장품을 보고 나만의 그림을 직접 그려보는 체험형 전시로, 관람료는 무료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 '이야기꽃 갤러리'를 운영한다. 광산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메일로 신청해 14일간 자신의 그림, 사진, 기록물 등을 전시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일곡도서관이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청소년 주간 행사 '친구들, 모여라!'를 연다. 바리스타 진로체험(5월 30일, 선착순 10명), 테마도서 전시, 웹툰 동아리 성과 전시회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의 5개 구립도서관이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자율참여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도서관마다 사진전, 원화 전시, 필사, 추모꽃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을 동반한 전시 관람이 가능한 특별주간 '미술관 나들이 같이가개'를 운영한다. 본관 전시실과 야외 잔디광장에서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5.23~24)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서미라 작가의 개인전 'Layers of Pray'가 15일 광주시립미술관 G&J갤러리에서 개막해 27일까지 열린다. 총 25점이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