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기후환경에너지대전, 여수서 개막 22일까지 시민 체험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내를 정리해 알렸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가능하고, 본투표는 6월 3일 지정된 ‘내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광주·전남·제주 소재 내수·초보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온·오프라인몰 입점을 지원한다. 12개사 내외를 선발하며, 오는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 흩어져 있던 귀중한 기록물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목록집으로 처음 공개됐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발간한 이 목록집은 지역사의 빈 공간을 채우고, 기록유산을 공공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육군 제31보병사단이 4월 28일 광주·전남 일원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기간 병력과 장비가 기동할 예정이니 주민들은 수상한 사람 발견 시 국번없이 1338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오는 5월 18일 월요일에 임시 개관한다. 옛 전남도청 복원건물의 공식 개관에 맞춰 정기휴관일을 임시운영으로 변경해 방문객 편의를 제공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세 감면 조례를 제정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포함한 납세자의 세부담을 줄인다. 현재 입법예고 단계로, 구체적인 감면 대상과 율은 조례안에 담기며 시민 의견을 받을 예정이다.
광주시가 시청 잔디광장과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1만원대 예식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까지 확대하며, 예식일 6개월 전부터 총무과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4월 5일 전남대학교에서 열리는 '5.18 캠퍼스 마라톤 대회'와 관련해 교통 통제 안내에 나섰다. 대회가 열리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광주역, 전대사거리 등 10km 코스 구간 일부에서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만 18세 이상 비재직자 20명 내외를 뽑아 AI·모빌리티 기업 취업을 잇는 무료 교육생을 모집한다. 7월 13~16일 30시간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수료 후 채용 매칭까지 연결된다. 신청은 6월 19일 오후 4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