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청년작가 라이징스타展, 6월12일까지 4명 모집
광주문화재단이 제17회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 특별전 '라이징 스타展'에 참여할 광주·전남 청년 작가 4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선정되면 전시 참여와 온·오프라인 홍보, 도록 수록 등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문화재단이 제17회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 특별전 '라이징 스타展'에 참여할 광주·전남 청년 작가 4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선정되면 전시 참여와 온·오프라인 홍보, 도록 수록 등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동구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자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맞춤형 멘토링,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시제품 제작, 3D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가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혼밥식당' 6기 참여 식당 5개소를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선정 시 스티커·표지판 지원과 온·오프라인 홍보, 방문주간 운영을 통해 매출 증대를 지원합니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일부터 11월 6일까지 '9988 걷기 챌린지'를 연다. 하루 9988보를 채우면 1만원 기부권이 생기고, 300명 달성 시 치매환자 30가구에 각 10만원씩 전달된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청이 2026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외식업·세탁업·이미용업·목욕업·숙박업 등 동구 자영업자가 대상이며, 인증 시 공공요금 지원과 행안부·구청 홈페이지 홍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남구 광주칠석고싸움놀이보존회가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제1회 옻돌 가족 전래놀이대전'을 연다.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참가 방법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충장로와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2026 충장 라온페스타'를 연다. 금남로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해 공연·체험·상권 이벤트가 무료로 진행되며, 동구랑페이 가맹점에서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으로 50명에게 선불카드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