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 마지막 주말 공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를 오는 주말부터 공연한다. 필리핀과 한국의 전통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공연은 14~15일, 21~22일 어린이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를 오는 주말부터 공연한다. 필리핀과 한국의 전통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공연은 14~15일, 21~22일 어린이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결합한 공연 'BEAT 국악'을 무료로 선보인다. 국악 비보이와 청소년 소리꾼이 함께하는 이 공연은 사전 신청(QR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9일 저녁 7시 명창 김선이와 차세대 소리꾼들의 국악 공연 '화연 김선이 전승 소리판'을 무료로 연다. 관람 희망자는 사전 QR코드 신청이나 공연 1시간 전 현장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 기념전이 5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다. 1980년 5월의 생생한 사진 아카이브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하정웅미술관에서 지역미술단체 초대전 '이원동근의 정원'을 5월 20일까지 연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제1~3전시실에서 각각 색채, 수묵, 강렬한 이미지 등 다채로운 작품 28점을 만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원로 김재형·작고 정승주 두 작가의 회고전 '찬미와 탐미'를 2026년 2월 10일부터 4월 26일(일)까지 본관 제1·2전시실에서 연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두 작가의 회화 69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1월 25일(수)까지 하정웅 명예관장의 25년 기증 정신을 조명하는 특별전 《하정웅컬렉션 1993-2018》을 연다. 샤갈·피카소·달리·워홀 등 세계적 거장과 한국 추상미술 거장의 작품 36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에서 승지나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그림이 된 소리의 잔상'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