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청소년 문화축제 더 빛날 데이 5월 23일 11개 동아리 공연
광주 서구가 제3회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더 빛날 데이(The 빛날 Day)’를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1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디제잉 파티가 마련된다.
광주 서구가 제3회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더 빛날 데이(The 빛날 Day)’를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1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디제잉 파티가 마련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상주단체 예락의 창작 마당극 '천방지축 강심장'을 6월 12~13일 선보인다. 광주시민은 관람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5월 26일 오전 10시 티켓링크에서 예매를 시작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 과학뮤지컬 '꼬마박사 장영실'을 선보인다. 과학 실험이 코믹한 연기와 함께 펼쳐져 6세 이상 어린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R석 6만원·S석 3만원에 네이버 예약이나 NOL티켓으로 미리 예매해야 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동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5월 3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동구란 놀이파크'를 연다.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오는 6월 20일(토) 오후 5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광산구립합창단 영호남 친선음악회'를 무료로 연다. 영남·호남 5개 합창단이 함께하는 무대로, 티켓링크 온라인 또는 전화(1588-7890)로 미리 예매하면 된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 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고 문병란 시인의 시에 오케스트라·합창·독창을 더한 작품으로,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 티켓을 배부한다.
광주시가 4월 25일 양림동에서 '양림인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정기 공연을 추진한다. 첫 공연은 50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 소규모 라이브로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앙상블쿠아라 정기연주회 '시절인연'을 7월 23일(목) 저녁 예술극장 극장2에서 대관공연으로 연다. 기악앙상블과 성악, 미디어아트로 사랑과 인연을 그린 60분 공연으로 전석 1만원이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년 목요콘서트에 출연할 광주지역 전문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공연을 열고, 1회당 250만원의 출연료와 공연장·홍보를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