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피해지원금 2차 신청, 소득하위 70% 15만원 7월 3일까지
고유가로 인한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7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소득하위 70% 국민은 15만원,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구는 50만원을 카드 포인트로 받아 8월 31일까지 동네 소상공인 가게에서 쓸 수 있습니다.
고유가로 인한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7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소득하위 70% 국민은 15만원,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구는 50만원을 카드 포인트로 받아 8월 31일까지 동네 소상공인 가게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소득 하위 70% 가구는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모바일 앱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 주민 중 소득 하위 70% 가구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2차 신청은 7월 3일 오후 6시까지며,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소득하위 70% 국민 15만원, 기초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지원. 5월18일부터 7월3일까지 온라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국민 70%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중 선택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주민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차상위·한부모 50만원·일반 70% 15만원을 1차 4월 27일, 2차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청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과 주민을 위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을 동별로 정리한 목록을 27일 공개했다. 지원금 수령자는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엑셀 파일을 내려받아 가까운 사용처를 확인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주민을 대상으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 1,000원을 7월 17일까지 면제한다. 대리신청과 이의신청 시 필요한 서류로,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금 신청 용도'라고 밝히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을 지급한다.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받는다. 소득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