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소기업 외국인력 비자추천, 서류 50% 축소 온라인 신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외국전문인력(E-7-1)과 숙련기능인력(E-7-4) 비자추천 제출서류를 50% 축소하고 K-Work 플랫폼(k-work.or.kr)으로 신청을 일원화했다. E-7-1 고용추천 직종도 24개에서 27개로 확대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외국전문인력(E-7-1)과 숙련기능인력(E-7-4) 비자추천 제출서류를 50% 축소하고 K-Work 플랫폼(k-work.or.kr)으로 신청을 일원화했다. E-7-1 고용추천 직종도 24개에서 27개로 확대됐다.
광주 남구가 만 50~70세 미취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는 하루 11,000원의 활동실비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아 월 최대 48만원까지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
광주 북구가 구직을 포기한 청년 234명에게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최대 35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3개월간 사후관리를 제공해 실제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돕는다.
광주광역시 소재 가전·고무 및 전·후방 산업 기업에서 3년 이상 일한 근로자에게 장기근속 장려금 최대 200만원이 지급된다. 총 382명 규모로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접수하며, 광산구 소재 사업장에 90%가 우선 배정된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이 3월 말 주민 소식지를 발행했다. 소식지에는 광주도시공사 임대주택 모집,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 재생에너지 보조금 지원 등 총 6가지 복지·지원 사업 정보가 담겼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관내 상시 5인 이상 20인 미만 사업체를 대상으로 노동자 휴게실(샤워실 포함) 신설·개보수 공사비용을 1개 사업체당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26년 4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추가 모집하며, 신청·문의는 기업마당(bizinfo) 공고 페이지 또는 노사상생추진단(062-230-2624)으로 하면 된다.
만 50~69세 미취업 남구 주민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면 활동실비(일 최대 1만1천원)와 참여수당(시간당 2천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40명 선착순 모집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법인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2~3곳을 선정해 기업당 1,000만~5,0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24일(금) 오후 5시까지 이메일 도착분 기준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전환·고도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받는다.
광주시가 지역 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앞장선 우수 기업 4곳을 '광주형 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7000만원의 인증지원금과 다양한 행정·재정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13개 우수기업과 기술 개발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인 5명도 함께 선정해 시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