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농민공익수당 60만원 지급, 5월 29일까지 수령하세요
광주광역시가 농업인 **8,459농가**에 농가당 연 **60만원**의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4월27일부터 5월29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농업인 **8,459농가**에 농가당 연 **60만원**의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4월27일부터 5월29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광산구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시 주유권 1만원을 매일 선착순 40명에게 지급한다. 기부자는 10만원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 답례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도심 속에서 김치 담그기 체험부터 다양한 김치 시식까지,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미식과 문화 향연을 선사했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이 행사는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광주 11개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사면 구매금액의 최대 30%(최대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진행되며, 예산이 떨어지면 14일 전이라도 일찍 끝날 수 있다.
충청남도를 중심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도전자를 모집한다. 실패 부담 완화와 학계·산업계·투자자로 구성된 30여 명의 전문 멘토단 지원을 제공하며, 오는 23일 천안에서 지역 설명회가 열린다.
광주 남구 무등시장이 배송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월 급여 **247만원**(세전)에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찾아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고 두부를 시식하며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상인들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등을 건의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국민을 향한 진심도 반드시 전달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광주 북구 오치2동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합니다. 월 급여 231만원(세전)에 4대보험이 가입되며, 청년(만 18~39세)과 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합니다.
광주 서구가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동형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시작했다. 주민이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물품을 신청하면 3일 이내에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