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피해지원금 2차 접수, 북구 소상공인 최대 60만원
광주 북구 소상공인도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인당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이나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광주 북구 소상공인도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인당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이나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과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보수 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돌려준다. 2022년 1월 1일 이후 광주 소재 3억원 이하 주택 거래분이 대상이며,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장기요양수급자 가정의 낙상예방 시설 개보수를 맡을 시공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집수리 관련 소상공인 건설업체라면 오는 5월 1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해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이며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가족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5월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선발되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시간당 10,320원을 받으며 일하게 됩니다.
광주 남구가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인당 연간 최대 35만원까지 예방진료와 충치·신경치료를 지원하며, 오는 5월 15일까지 전화 예약 후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을 30일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은 전년 대비 1.60% 오른 반면 공동주택은 1.27% 하락했으며,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광주 북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 약 35만 명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저소득 가구는 4월 27일부터,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3일 오후 6시에 접수가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