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체험, 역사민속박물관 어린이날 무료 새싹잔치 5일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본관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본관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날 주간인 5월 2일부터 3일, 5월 5일까지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놀이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아시아문화광장과 어린이문화원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지친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해 농업을 활용한 무료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올해는 돌봄종사자·암환자·치매가족 등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초중등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무양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선비 복장 체험과 쪽 염색, 그림자극 등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됐으며, 참가 신청은 5월 13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직접 여행을 기획하는 자율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일 여행(1인 13만5천원)과 1박2일 여행(1인 26만원) 중 선택 가능하며,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접수해야 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우주최光(광주 최고) 김치파티'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통 김치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올해는 김치를 매개로 한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강조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
광주 서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과 돌봄종사자를 위해 야간 교육 프로그램 '달빛교실'을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한다.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첫 회차가 큰 호응을 얻어 재개를 결정했으며, 자세한 일정은 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북구 운암도서관이 오는 5월 10일(일)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가족 체험 '기억을 먹다, 마음을 나누다'를 연다. 초등 1~6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주먹밥을 만드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4월 29일(수)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선착순 10팀을 모집한다.
광주 5월 2주차(5월 11~17일)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7가지를 모았다. 무료 전시·어린이 프로그램·프로스포츠 경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정보를 한자리에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