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영유아 가족수업 찰랑찰랑 술루우수우 7월 6회 운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영유아 가족 문화예술교육 '찰랑찰랑 술루우수우'를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6회 운영한다.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 이야기로 자연·동물 보호를 배우는 수업으로, 20개월~5세 영유아 가족이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영유아 가족 문화예술교육 '찰랑찰랑 술루우수우'를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6회 운영한다.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호수 이야기로 자연·동물 보호를 배우는 수업으로, 20개월~5세 영유아 가족이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당신곁에'가 오는 5월 2일 오후 4시 동구문화센터 D카페 앞 데크 광장에서 열린다. 지난 4월 18일 첫 공연에는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대중음악·클래식·성악·무용·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오는 5월 16일과 17일 가족 연극 '코 잃은 코끼리 코바'를 선보인다. 동구민이나 얼리버드 예매 시 1만원에 관람할 수 있고, 권장 연령은 48개월 이상이다.
광주 서구가 성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무료 '손 글씨 감성 클래스'를 운영한다. 접수는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10명이다.
광주 북구 운암복합문화체육센터가 요가·필라테스·라인댄스·피클볼·유아농구 등 7월 문화·건강 강좌 수강생을 받는다. 강습료는 월 4만~6만원이며, 기존 회원 재접수는 6월 15일~19일, 신규 접수는 6월 22일~26일이다.
피아니스트 고희안과 재즈 보컬 고아라가 오는 5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재즈 콘서트 '피아니스트 고희안의 Spring Holiday'를 연다. 티켓은 **1만원**이며, 4월 17일(금) 오후 2시에 예매가 시작된다.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어린이문화원 어린이극장에서 가족 공연 '일장일딴 컬렉션'을 연다. 줄을 매개로 관객과 함께 만드는 '줄로하는 공연'과 자동인형·기계장치가 펼치는 '돌연한 출발' 두 편으로,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5,000원이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