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중외공원 아트피크닉 5~11월 10회 무료 가족 축제
광주시가 중외공원에서 가족 대상 문화예술 축제 '2026 아트피크닉'을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성료했으며, 남은 9회도 무료로 누구나 현장 방문해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중외공원에서 가족 대상 문화예술 축제 '2026 아트피크닉'을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성료했으며, 남은 9회도 무료로 누구나 현장 방문해 즐길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6월 27일 오후 5시 가족 융복합 발레극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무대에 올린다. 성우 송연희의 해설과 서울시티발레단이 함께하며, 전석 1만원이지만 광산구민 등은 50% 할인된 5천원에 볼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광주 북구가 신용(운암)근린공원 안 가족문화센터의 소방시설 설치에 따른 공원조성계획 변경에 대해 5월 28일(목)부터 6월 11일(목)까지 14일간 주민의견을 청취한다. 공고문 열람과 의견 제출은 북구청 여성보육과에 비치된 서식으로 가능하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우주최光(광주 최고) 김치파티'라는 주제로 열린다. 전통 김치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올해는 김치를 매개로 한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강조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북구가족센터가 다문화·고려인 가정을 돕는 산모돌보미 10명을 뽑습니다. 훈련수당 시간당 13,400원에 교통비도 주고, 원서는 6월 8일부터 6월 19일 오후 4시까지 받아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 인형극 〈꼬마장승 가출기〉를 6월 27일(토)·28일(일) 어린이극장에서 3회 무대에 올린다. 대문장군·변소장군 등 우리 전통 수호신이 인형으로 등장하고 국악 현장 연주가 어우러지는 만 4세 이상 가족극으로 전석 1만 5,000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 과학뮤지컬 '꼬마박사 장영실'을 선보인다. 과학 실험이 코믹한 연기와 함께 펼쳐져 6세 이상 어린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R석 6만원·S석 3만원에 네이버 예약이나 NOL티켓으로 미리 예매해야 한다.
광주 5월 2주차(5월 11~17일)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7가지를 모았다. 무료 전시·어린이 프로그램·프로스포츠 경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정보를 한자리에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