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7월 1일 출범, 주소만 바뀌고 신분증·세금은 그대로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오는 6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감명상 쉼 클래스'를 연다. 호흡·꽃차·아로마 등 다섯 감각을 깨우는 명상 강좌로, 재료비 7천원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3종을 운영합니다. 아동심리치료·초등돌봄·노인건강·장애인재활 등 대상별 맞춤 서비스를 월 최대 **22만 8천원**(정부지원금)까지 지원합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5명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남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0,320원과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6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조찬간담회를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전달했다. 의장들은 통합 특별시로 전환될 경우 자치구의 재정과 권한이 적절히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재정특례와 자치권 확대를 요구했다. 신 위원장은 "중요한 사안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 주민 중 소득 하위 70% 가구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2차 신청은 7월 3일 오후 6시까지며,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시 최대 500만원, 화상수술 시 100만원 등 다양한 상해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구민이라면 별도 가입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구민안전보험'으로, 상해사망 시 500만원, 화상수술비 100만원 등 사고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주거 지원과 결혼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까지 포함한 이 보험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 1년간 유효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하면 된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 등 일상 사고를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받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