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거소투표 신고, 5월 16일 오후 6시 마감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거소투표 신고가 **5월 16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군인·장애인·입원환자 등 대상자는 인터넷(정부24)이나 우편으로 신고해야 한다.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거소투표 신고가 **5월 16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군인·장애인·입원환자 등 대상자는 인터넷(정부24)이나 우편으로 신고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장애인거주시설 '미성의집'이 만 19~59세 지적장애인 1명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충원 시까지 상시 모집하며, 자리가 1명뿐이므로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로 운영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이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 전국 영세소상공인 가정 **350곳**에 가구당 **20만원**의 에너지 생활 개선비를 현금 지원한다. 만 18세 미만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이 대상이며 마감이 임박해 서류를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 첨단2동이 6월 13일 쌍암공원에서 남부대학교까지 2.5㎞를 함께 걷는 '제2회 첨단에 퐁당, 블루오션로드'를 연다. 건강 프로그램과 체험·공연·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의회가 폭설·한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주요 내용은 한파쉼터 운영·지원과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근거 마련, 재난취약계층 지원 등이다.
광주사회서비스원이 은둔형외톨이(히키코모리) 이해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당사자이자 활동가인 유승규 대표가 강연한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금)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현장 참석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과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서구청 청년창업팀이 6~7월 시민 대상 무료 강좌 7개를 잇따라 연다. AI그림책·필라테스·엑셀+퍼스널컬러·자연풍경 그리기·가족 팝업북·광산농악·청년 레진공예가 모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