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광산구 체납관리단 14명 모집 시급 13,303원
광산구가 지방세 체납 관리를 맡을 기간제 노동자 14명을 모집합니다. 2026년 광주 생활임금(시급 13,303원)이 적용되며,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광산구청 세무1과에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합니다.
광산구가 지방세 체납 관리를 맡을 기간제 노동자 14명을 모집합니다. 2026년 광주 생활임금(시급 13,303원)이 적용되며,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광산구청 세무1과에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합니다.
서울시가 오는 5월 20일까지 2026년 추계(27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할 패션브랜드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과 소공인(개인사업자)이며, 패션쇼 또는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전북테크노파크가 지역 SW강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R&D)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도약 패키지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기업당 최대 1,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 사업을 5월 29일까지 공모한다. 주민이 직접 생활 불편 해소나 마을 발전 아이디어를 내면 심사와 주민 투표를 거쳐 실제 예산으로 편성된다.
나주시가 스타기업과 pre스타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마케팅·경영지원 등을 최대 50%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전남테크노파크 데이터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조선이공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과정은 28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강사·지역활동가·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6개 팀을 선정하고, 각 1,000만원(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