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인문축제 편백숲 디지털디톡스 마음의 숲 무료 30명 모집
광주 동구가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디지털디톡스 - 마음의 숲' 프로그램 참여자를 30명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5월 29일까지 온라인 링크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디지털디톡스 - 마음의 숲' 프로그램 참여자를 30명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5월 29일까지 온라인 링크로 신청하면 된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오는 5월 26일과 28일 역사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선착순 15명 모집, 웹자보 QR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K-POP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5월 9일 개최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오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만나는 이색 공연 'BEAT국악'이 전석 무료로 열린다. 사전 QR 신청으로 좌석을 지정할 수 있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15일 봄을 마무리하는 재즈 콘서트 'Spring Holiday'를 연다. 국내 최정상 재즈 아티스트 '고희안재즈'와 재즈 보컬 고아라가 출연하며, 전석 1만 원에 티켓링크·네이버 예약이 가능하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 서영대학교가 4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위빙&타피스트리' 기초 교육 과정 접수를 시작했다.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정원은 15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를 오는 주말부터 공연한다. 필리핀과 한국의 전통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공연은 14~15일, 21~22일 어린이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시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야놀자·여기어때 등 7개 플랫폼에서 최대 7만원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양동통맥축제·국가유산야행·하우펀 등 봄 축제와 옛 전남도청·홍콩골목 등 신규 명소도 방문객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