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거주시설·재가 장애인 신청 가능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광주 남구가 사회복지시설의 난방 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당 최대 1,1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까지, 온라인(사업관리시스템)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산구의회가 광주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치 아카데미 5회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3월 중 학교·동아리 단위로 **선착순 접수**하며, 지방자치교육과 모의의회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모임에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는 공동체 사업을 시작한다. 사전컨설팅은 5월 27일까지 전화로 받고, 이메일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남구청이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온라인 링크나 전화(062-607-4314)로 신청하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배울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ACC 어린이 크리에이터’ 10명을 모집합니다. **무료**로 콘텐츠 제작 교육을 받고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가 오는 6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비타민 건강난타' 무료 강좌를 연다. 수강생 1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6월 5일까지 서구 통합예약서비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은 제작비를 최대 2.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임동이 2026년도 아동수당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올해부터 세 가지 항목이 개선돼 지역 내 양육 가정의 지원이 더욱 강화된다.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