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7월 1일 출범, 주소만 바뀌고 신분증·세금은 그대로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5월, 광주 도심 곳곳이 장미로 물들었다. 조선대학교 장미원 등 6곳은 무료로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힐링 명소다.
(재)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2월 4일 예술공간집에서 'GB 작가탐방' 열 번째 대화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윤준영 작가가 참여해 시민들과 작품 세계를 공유한다.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 시낭독회 '눕독눕독'이 6월 13일 편백숲에서 열린다. 광주 문학단체 '공통점' 시인 5명이 함께하며 참가비는 무료, 오는 5월 29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버스킹 in 광산’ 공연 장소를 시민 추천으로 선정한다. 설문조사는 5월 1일부터 17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진행되며, 5곳 내외의 장소가 최종 선정된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3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공유축제 ‘필(Feel)통(通) 타이거즈’를 열었다. 올해 인기 있었던 야구를 주제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한 해 동안 노력한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다지는 자리였다.
광주 서구 여성합창단이 함께 노래할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지원 방법은 첨부된 홍보 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부터 6월까지 운영할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한다. 건강 체조, 스마트폰 활용, 노래 교실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청소년수련관이 초등 4~6학년 대상 무료 북아트 프로그램 참가자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전화(268-2321)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파크골프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광주 지역 등록 장애인은 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