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연말까지 신청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문화재단이 예술인(단체)이 기업으로부터 기부금 300만원 이상을 유치하면 최대 2,000만원까지 매칭 지원하는 사업을 공모합니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기부약정서를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기업·기관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2026 광주예술로' 참여예술인 **44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예술인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활동비 총 600만원(월 120만원)**을 지원받는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위기알림톡'이 시행 한 달 만에 7만5천건을 발송하며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했다. 대출 연체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에게 자동 발송되며, 수신자는 새출발지원센터 상담 후 경영진단·멘토링·점포철거비 등 최대 246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39세 이하 대표가 운영하는 창업 3년 이내 청년기업 14곳을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기술고도화 6사에는 1천만~2천만원, 엑셀러레이팅 8사에는 전문가 매칭과 데모데이가 제공되며 아이플렉스 광주 무상 입주와 ‘창업하여가’ 창업지원주택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광역시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은 6월 13일 광주시립수목원에서 열리는 '하이, 푸릇 마켓'에 참여해 제품 판매 또는 체험 부스를 무료로 운영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6일 오후 3시까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선착순 **25개 내외**로 마감된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4월 17일(금) 오후 2시 본부 대강당에서 '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연다. 세무조사 유예·수출마케팅 우대 등 실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증 준비를 위해, 광주·전남 기업·기관 담당자라면 4월 16일(수) 오후 3시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소재 사회연대경제조직(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팀당 최대 4,100만원 규모의 사업개발비와 취약계층 인건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28일 오후 2시까지며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포항시가 지원하는 한국배터리아카데미 남부권캠퍼스가 배터리 업계 재직자를 대상으로 1차 직무역량 강화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경북에서 열리며, 신청은 5월 14일까지 기업마당에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