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DMZ 통일효도열차, 65세 이상 4월 1일 모집 85,000원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등 지역 주민 280명을 대상으로 DMZ 통일효도열차 참가자를 4월 1일부터 모집한다. 참가비 85,000원에 도라산역과 DMZ 현장을 둘러보는 16시간 무정차 여행이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등 지역 주민 280명을 대상으로 DMZ 통일효도열차 참가자를 4월 1일부터 모집한다. 참가비 85,000원에 도라산역과 DMZ 현장을 둘러보는 16시간 무정차 여행이다.
일동초등학교가 2026학년도 2학년 담임 기간제교사 1명을 채용한다. 초등교원자격증 소지자라면 5월 6일부터 7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는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주는 곳입니다.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방문 전 교복 수집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가 진월동에 위치한 교복나눔공유센터를 상시 운영하며 무료 교복 나눔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방문 전 희망 학교의 교복 보유 현황을 미리 확인하면 편리하다.
광주 남구가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학생들에게 무료로 교복을 제공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해 필요한 교복을 받을 수 있다.
주식회사 망고하다가 생애 마지막을 준비하는 엔딩플래너 프리랜서를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0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전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다.
광주 남구청이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의 2026년 5월 4일 기준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중·고등학교 교복을 나눠주며, 방문 전 원하는 학교의 재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꼼지락 어울림 공예교실 'Feel the dot'이 장애인과 가족/지인 총 10명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된다. 4월 3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남구 교육체육과가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생에게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13시 제외) 운영되며, 방문 전에 원하는 학교의 교복 현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5·18기념재단이 오는 3월 27일 고려대학교에서 5·18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 확장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관련 연구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