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임산부 건강지원, 광산구 요가·신생아 돌봄·갈등 상담
광주 광산구가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행복한 가족 건강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예비부모 아카데미, 임신 전·후기 이론 교육, 체험·실습으로 구성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에서 신청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행복한 가족 건강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예비부모 아카데미, 임신 전·후기 이론 교육, 체험·실습으로 구성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에서 신청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6월 1일까지 홈택스·위택스로 신고해야 하며, 부가세 연장 대상 사업자는 별도 신청 없이 8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된다.
광산구 도산동 평생학습센터가 주민 대상 무료 공예 체험 '추억을 담아내는 도산동'을 운영한다. 가죽·문패·아크릴 공예 등을 6월 17일부터 수요일마다 배우며, 도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19~2022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6월 토요일 한글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명 접수하며, 무료다.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연중 운영하는 '감쪽같은 하루' 프로그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그림책 속 탈출 미션과 증강현실(AR)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개인 및 가족(5인 내외) 단위로 홈페이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6월 토요일마다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2019~2022년생(만 4~7세) 자녀를 대상으로 선착순 10명을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운영을 도와줄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 시 하루 1만원 실비를 지급하고 1365 자원봉사포털에 실적이 등재된다.
광주 남구가 관내 장애인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비를 최대 150만원 지원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규학습자로 구성된 단체를 우선 선정한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직접 쓴 일기와 편지를 만나는 특별전시가 2026년 5월 13일부터 열린다. 내년 4월 11일까지 장기간 운영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구립도서관에서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