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창한옥작은도서관 서구문화탐방 6월 13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광주 서구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6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4차’를 운영한다. 서소랑(서창동 문화해설사 단체)이 동행하는 마을해설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공예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작은도서관이 6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문화탐방 4차’를 운영한다. 서소랑(서창동 문화해설사 단체)이 동행하는 마을해설과 용두동 지석묘 트래킹, 공예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5월 23일(토) 광주시청사 1층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춤·타악 공연, 글로벌마켓, 세계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 남구 문화정보도서관이 가족 8팀을 대상으로 '북크닉(BOOK+PICNIC)' 키트를 무료로 대여한다. 신청은 5월 14일(오늘) 정오까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푸른길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BOOK+PICNIC)' 3차 신청을 오늘(5월 14일) 12시까지 받는다. 피크닉 가방·돗자리·책2권·장난감을 무료로 빌려주며, 현재 8팀 중 2팀만 신청했다.
서구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베이킹 클래스 '꿈과 빵을 굽는 상일 베이킹' 수강생 10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6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6시까지며, 선착순 마감이다.
광산구가 오는 5월 16일 토요일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체험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요리사와 함께 카레라이스를 만들고 일본 문화를 배우는 시간으로, 광산구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북구 신용도서관이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즐거운 과학실험 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3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2명을 받으며, 재료비 3만원이 본인 부담이다.
광주 동구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문화 예술 공연 '토요예술놀이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5가정을 선발한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시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종합 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임신·출산·육아기 지원제도부터 노동법, 올해 새로 생긴 육아기 10시 출근제·단기 육아휴직까지 한 권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