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세계인의 날, 5월 23일 스탬프 투어·플래시몹 이벤트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5월 18일부터 연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전국오월창작가요제,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공연·전시·문학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광주 남구 무등시장이 배송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월급 247만 원(세전)에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하며, 청년·경력단절여성에게는 우대 기회가 있다.
광주 서구에 있는 10개 업체가 5월에 직원을 뽑고 있다. 월급 215만원부터 연봉 4,380만원까지 임금이 다양하며, 학력·경력 무관인 자리가 많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연다. 5월 20일까지 웰로 플랫폼에서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웰포인트 1만 원과 100% 세액공제 혜택을 준다.
광주 동구청이 공무원이 직접 복지제도를 설명하는 '복지팀장이 알려주는 복지급여' 영상을 제작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4개 영상은 유튜브 '별별동구'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윤상원기념관이 광복 80주년과 5·18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기획전시 '민국(民國)을 만든 노래들'을 연다. 일제강점기 독립군가부터 1980년 5월 민중가요, 최근 비상계엄 반대 집회에서 불린 노래까지 아우르며, 8월 14일 오후 2시 개막콘서트도 무료로 마련된다.
광주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라고 밝혔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따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함께 납부해야 한다.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