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역 앞 폐 유흥가, 66억 투입 시민 쉼터로 변신
광주 광산구가 20여 년간 방치된 '송정리 1003번지 폐 유흥가' 재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총 66억 원을 투입해 폐가를 철거하고 시민 쉼터와 주차장을 조성한 후, 청년 야간 포차와 길거리 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송정역의 첫인상을 바꾸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가 20여 년간 방치된 '송정리 1003번지 폐 유흥가' 재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총 66억 원을 투입해 폐가를 철거하고 시민 쉼터와 주차장을 조성한 후, 청년 야간 포차와 길거리 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송정역의 첫인상을 바꾸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서구 도서관들이 6월 문화강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문화의숲도서관 라탄공예(성인 10명, 6월 24일), 상록도서관 오감명상(주민 20명, 화요일),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 영어 그림책 수업(초등 2~4학년 15명)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북구반다비체육센터가 5월 운영 일정과 휴관일을 안내했다. 첫째·셋째 주 일요일과 어린이날(5일), 대체공휴일(24일)에 문을 닫으며, 대관은 30일 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온라인(네이버폼·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가능하며, 결과는 5월 22일 개별 통보된다.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음악창작소가 게임사운드를 만들 지역 뮤지션 5팀(명)을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되면 매월 100만원 활동비와 게임음악 전문가 멘토링, 제작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7세 이상 18세 미만 남구 거주 아동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고, 5월 20일까지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합니다.
광주 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5월 8일 기념행사 ‘다시 뛰는 청춘! 함께하는 오늘!’을 연다. 지역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해 축하공연과 체험마당을 즐길 수 있다.
광산구가 농촌 지역에 사는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 상당의 문화·예술·보건 바우처를 지원한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는 4월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470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무주택 저소득·고령자 등이 시세의 30% 수준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