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서구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봄 사진전 13일 무료 관람
광주 서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나들이 순간을 담은 ‘함께 봄, 같이 봄’ 사진전을 13일부터 17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내 공감과 이해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나들이 순간을 담은 ‘함께 봄, 같이 봄’ 사진전을 13일부터 17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내 공감과 이해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시민을 선정하는 '2026년도 제39회 광주광역시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3월 23일 오후 6시까지며, 시상은 5월 23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5월 26일과 28일, 고려인 역사 문화 체험 프로그램 '이야기로 만나는 고려인'을 무료로 운영한다. 고려인 작가 작품 읽기와 탈 만들기 등 선착순 15명씩 소규모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연다.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재현행사, 대회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명한 전시 '오월 바라보기전'이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영상 1점과 사진 37점으로 네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오월의 기억을 재해석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전남 청년 예술인을 대상으로 아트광주26 특별전 '라이징 스타展' 참여 작가 4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동구 주안미술관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린이 전시 시리즈 '아트키카'의 여덟 번째 기획전 '작은 나의 커다란 품'을 연다. 강소이·오혜린·황혜정 작가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 연계 아트교육도 마련된다.
광주 무등도서관이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그림책 창작교실'을 5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내일(4월 15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니, 관심 있는 학부모는 서두르는 것이 좋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시민난장, 민주평화대행진, 전야제,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광주 동구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10주년 행사를 연다. 옛 전남도청, 광주읍성유허, 서석초등학교 세 권역에서 체험·공연·미식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야행화폐(1천원)와 페이백 혜택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