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식재료 배송, 동구 청년·임신부 5월부터 프로그램 운영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 20명과 임신부(15주 이내) 20명을 대상으로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 배송과 온라인 영양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 모집은 지난 4월 29일 마감됐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 20명과 임신부(15주 이내) 20명을 대상으로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 배송과 온라인 영양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 모집은 지난 4월 29일 마감됐다.
광주 서구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권리 특별전시 ‘열두 달의 어린이날’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다음 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서울 상상나라 콘텐츠를 지역 아동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무료 전시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
광주지역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704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4.7% 증가해 최근 4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혼인 건수도 548건으로 6.6% 늘어 저출생 대응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건강검진 경험이 없는 40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 40명에게 건강검진을 무료로 지원한다. 건강검진과 함께 보호자 숙박, 건강키트도 제공하며 신청은 7월 10일까지다.
월봉서원이 오는 30일 나주 명하쪽빛마을로 떠나는 '살롱 드 월봉' 답사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무형유산 염색장과 함께하는 체험에 차량과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월다잉(Well-dying) 무료 강좌를 연다. 접수는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모집 정원은 10명 선착순이다.
광주 남구 무등시장 상인회가 배송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급여는 월 **247만 원(세전)**이며 광주 거주자·운전면허 소지자만 지원할 수 있고 청년과 경력단절여성은 우대된다.
봉선시장 상인회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합니다. 월 급여 231만원(세전)에 4대보험 적용, 5월 15일 18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