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협동조합 찾기 캠페인, 사진 한 장으로 5만원 상품 6월 19일 마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우리동네 협동조합 찾기 캠페인’을 6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내 주변 협동조합의 간판이나 활동 사진을 1장 제출하면 전국 1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 협동조합 상품 랜덤박스를 준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우리동네 협동조합 찾기 캠페인’을 6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내 주변 협동조합의 간판이나 활동 사진을 1장 제출하면 전국 1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 협동조합 상품 랜덤박스를 준다.
광주광역시의 장애인 거주시설인 예수마리아요셉부활의집이 위생원 1명을 채용합니다. 접수는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합니다.
광주 광산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후암원이 조리원 정규직 1명을 채용한다. 만 60세 이하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내달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산구 동곡동이 오는 6월 13일 제2회 호가정 문화유산 백일장을 연다. 광산구 주민 누구나 시 부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는 6월 1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접수 가능하다.
광주 서구 위기가구라면 증빙서류 없이 바로 2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받을 수 있다. 화요일·목요일 오후 2~5시, 신분증 지참 후 행복나눔푸드마켓을 방문하면 된다.
광주시가 중외공원에서 가족 대상 문화예술 축제 '2026 아트피크닉'을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성료했으며, 남은 9회도 무료로 누구나 현장 방문해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사회연대경제조직에 팀당 최대 4,100만원(사업개발비+인건비)을 지원하는 '임팩트업 프로젝트' 참여자 28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중외공원에서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2026 아트피크닉'이 열린다. 첫 회는 16일 '우리 가족 데뷔전' 주제로 버블쇼·매직 서커스 등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18일 하루 동안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교통카드만 태그하면 이용할 수 있고, 지난해에는 64만여 명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