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돌봄서비스, 신가동 취약계층 55명 추가 모집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AI 노코딩 무료 특강'을 운영한다. 코딩 없이 AI 동화책·보드게임·메타버스를 만드는 과정으로,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서구·북구·광산구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베트남 문화를 배우고 '껌땀'을 만드는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무료로 연다. 6월 27일 야호센터에서 진행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 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저녁 시간 강연과 체험을 즐기는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성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청 1층 로비에서 5월 23일(토)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가 열린다. 암흑체험, 전통의상 체험, 보드게임, 우드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 문화정보도서관이 가족 8팀을 대상으로 '북크닉(BOOK+PICNIC)' 키트를 무료로 대여한다. 신청은 5월 14일(오늘) 정오까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푸른길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BOOK+PICNIC)' 3차 신청을 오늘(5월 14일) 12시까지 받는다. 피크닉 가방·돗자리·책2권·장난감을 무료로 빌려주며, 현재 8팀 중 2팀만 신청했다.
광주 남구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신청은 5월 14일 낮 12시에 마감되며, 선착순 10팀만 가능합니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무료 북크닉(BOOK+PICNIC)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크닉가방, 돗자리, 유아용 장난감, 책 2권을 빌려주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서구문화센터 아시안피스카페가 매니저를 채용한다. 월급 215만원 이상, 5월 11일 12시까지 고용24·이메일·방문·우편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