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기요양요원 4월 교육, 직무 스트레스 관리 무료 지원
광주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4월 한 달간 장기요양요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직무 교육부터 심리 상담까지 지원하니 센터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해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4월 한 달간 장기요양요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직무 교육부터 심리 상담까지 지원하니 센터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해 신청해야 한다.
서구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4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이며 상무2동 주민은 정원의 50%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광역시가 지구의 날인 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연다. 공공기관과 아파트 등 100여 곳이 함께하며,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불을 끄고 지구를 지키는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독거노인 가구 500곳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전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노인의 이상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함께웃는마을' 안전망과 연계해 효과를 높인다.
국립광주과학관이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 어르신 38명을 초청해 '성인 과학문해교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령층의 평생학습 기회를 늘리고 손주 세대와 과학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국빈 방한한다. 이번 방한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유럽 국가 정상 방한이자, 프랑스 대통령으로서는 11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양국 정상은 정상회담을 통해 교역·투자, 첨단산업 협력부터 한반도 정세 등 글로벌 이슈까지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
광주 남부소방서가 여름철 수변 사고 예방을 함께할 ‘119시민수상구조대’ 20명을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승촌보 일원에서 1일 6시간 2인 1조로 활동하며 수난구조 관련 단체 회원·대학생·의용소방대원과 봉사 정신이 강한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2026년 상반기 통장 7명을 뽑습니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이며, 치평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