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외국인주민 무료 가이드북 제작 과정, 북구 6월18일까지 모집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가이드북을 직접 만드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6월 18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수료 후에는 가이드북 저자 등록과 강사 활동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가이드북을 직접 만드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6월 18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수료 후에는 가이드북 저자 등록과 강사 활동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3월 11일부터 아시아 각국의 의식주 문화를 탐구하는 성인 대상 강좌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을 운영한다. 회차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형 프로젝트 교육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인천시가 경력보유(단절)여성을 대상으로 AI 콘텐츠 1인 크리에이터 창업·취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20일까지며, 참여를 원하면 인천시청에 직접 문의해야 한다.
광주시립도서관이 작은도서관 운영자 대상 실무 교육 '시민참여 도서관학교'를 연다. 6월 11일부터 26일까지 무등도서관에서 진행되며, 5월 19일 오전 9시부터 대표도서관 누리집에서 과정별 25명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시가 9세부터 18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연 최대 60만 원의 교육활동비를 직접 지급한다. 9~12세는 연 **40만 원**, 13~18세는 연 **60만 원**을 분기별로 제로페이 포인트로 받아 검정고시 준비, 도서 구입, 문화체험 등에 쓸 수 있다.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글쓰기 강좌 '봄날을 찾아서'를 연다.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9월 6일 오후 6시까지 10명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서구 상무국민체육센터가 오는 5월 성인과 어린이 대상 수영 기초반을 새로 연다. 접수는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현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스마트폰 사진교육 수강생을 뽑아요. 4월 29일부터 행복나루노인복지관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하며, 기초·심화 총 15차시 과정이에요.
광주 광산구에서 중·장년을 위한 무료 그림일기 프로그램 '달팽이학교'가 열린다. **4월 21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5월부터 11월까지 총 **13회**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