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한글 만학도 실력 뽐내기' 16일…어르신 50명 글짓기 겨룬다
광주 남구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격려하는 '한글 만학도 실력 뽐내기'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남구청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지역 내 5개 교육기관에서 약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글짓기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격려하는 '한글 만학도 실력 뽐내기'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남구청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지역 내 5개 교육기관에서 약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글짓기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각화지구에 조성 중인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청년활동가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 광주주거복지포털을 통해 신청을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내일(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지원 3차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광산구 거주 청년 중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간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저금리 대출과 복지·고용 서비스를 연계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줄여줬다. 앱에서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비교하고 휴면예금도 찾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광주 동구 계림2동이 취약계층 30세대에 노후 프라이팬을 새 조리도구로 교체하고, 독거노인 30세대에 주기적 안부 확인 사업을 시작한다. 4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문의는 계림2동 행정복지센터(062-608-2207)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5월 12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무료 원데이클래스 '패브릭 아트(손수건 만들기)'를 연다. 지역주민 누구나 전화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이 생활재활교사(사회복지사) 2명을 채용한다. 초임은 **306만원** 이상이며, 상여금·퇴직금·가족수당은 별도로 지급된다.
서울시가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에게 월 납부 보험료의 30~50%를 환급한다. 6월 1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1회 신청으로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독거노인 가구 500곳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전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노인의 이상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함께웃는마을' 안전망과 연계해 효과를 높인다.
광주 광산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후암원이 조리원 정규직 1명을 채용한다. 만 60세 이하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내달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