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중년 사회공헌, 남구 참여자 40명 모집 활동비·수당 지원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미만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남구민은 우선 선발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미만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1일 최대 11,000원)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남구민은 우선 선발된다.
광주 은둔·고립 경험 청년이라면 무료 1:1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062-511-0522)나 카카오톡 채널(@gjtory)로 신청하면 3일 내 개별 연락이 옵니다.
광주 광산구 '어등 더 포레젠' 장애인 특별공급 기관추천 명단이 5월 7일 오후 2시 이후 발표된다. 총 54세대가 배정됐으며, 선정된 9명의 기관추천자는 5월 11일 인터넷 청약을 해야 한다.
광주시내에 사는 발달장애청소년(초4~중3)이라면 누구나 방과후아카데미 '시나브로'에 참여할 수 있다. 전화(062-971-5533)로만 신청 가능하니 지금 바로 연락해보자.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는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주는 곳입니다.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방문 전 교복 수집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대표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장애인 선수·지도자 중 저소득층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10개월간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소속 경기단체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동구 주민이라면 변호사와 세무사에게 1:1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화로 접수하며, 상담은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동구청 지하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광주에서 혼자 사는 가구가 **23만2천명**을 넘어 4년 새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는 줄었지만 1인가구만 급증하면서 광주시가 맞춤형 정책을 내놨습니다.
「자원봉사 기본법」 전부개정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05년 제정 이후 20년 만의 전면 개정으로, 자원봉사자 권익 보호와 자원봉사센터 지원 체계가 강화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가 장애인 가족이 있는 저소득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성장멘토링 멘티를 추가 모집한다. 4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