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무료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6월14일 16명 선착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6월 14일(일) 15시부터 17시까지 전시 《코스모 아시아 피플》 연계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섬들을 넘나들며 변신하기〉를 무료로 연다. 마임과 가면 만들기로 꾸며지는 이번 워크숍은 좌석이 16명뿐이라 구글폼 온라인 신청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6월 14일(일) 15시부터 17시까지 전시 《코스모 아시아 피플》 연계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섬들을 넘나들며 변신하기〉를 무료로 연다. 마임과 가면 만들기로 꾸며지는 이번 워크숍은 좌석이 16명뿐이라 구글폼 온라인 신청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희망아카데미로 송길영·문형배·이홍렬·유성호 등 명사 4명을 초청해 무료 강연 시리즈를 연다. 첫 강연은 6월 16일 송길영 작가가 맡으며, 광주북구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전화(062-410-6170)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갭이어'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1인 최대 **14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타지역에서 진로·사회 탐색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사가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업별 최대 500만원 기부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메일 제출 후 담당자 유선연락이 필수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학년도 '푸른꿈동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학습부터 체험, 귀가차량, 저녁식사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합니다.
5·18 최후 항쟁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5월 18일 오후 2시 전면 개방한다. 복원을 마친 이곳은 본관·도경찰국·회의실 등 6개 시설을 무료로 공개하며, 단체 관람객은 전시해설 예약을 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시민난장, 민주평화대행진, 전야제,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광주 남구청이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을 기념해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열고 2026년 6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작품을 받는다. 전국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부문별 최우수에게는 10만원 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