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학 연구포럼, 전주대서 세 번째…지역 역사·문화 거점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학자와 기관들이 모인 '호남학 연구진흥 협의회'가 20일 전주대학교에서 세 번째 연구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학 교육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협의회는 출범 후 꾸준히 회원을 확대하며 호남학 연구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학자와 기관들이 모인 '호남학 연구진흥 협의회'가 20일 전주대학교에서 세 번째 연구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학 교육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협의회는 출범 후 꾸준히 회원을 확대하며 호남학 연구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광산아카데미 2강으로 신형철 문학평론가의 강연을 7월 16일 연다.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를 함께 읽는 인문학 강연으로 성인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를 무료로 운영하며 6월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청소년·성인이 그림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직접 만드는 창작 체험으로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2026 대인예술야시장'이 6월 19일 개장한다. 10월 31일까지 금·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거리 공연과 플리마켓, 푸드트럭,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 특별전 '라이징 스타전'에 참여할 청년 작가 4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지역 19~39세 청년 예술인이 대상이며,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뮤지컬 프로그램 '더울림'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5월 13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소재 공예 사업자·개인·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광주광역시 예선' 작품 접수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6개 부문에서 25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대 300만원의 개발장려금이 지급된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며 쉬어가는 무료 강좌 '클래식음악과 함께하는 힐링여행(3기)'을 7월 21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