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득하위 70% 1인당 15만원 18일 신청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받는다. 소득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받는다. 소득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안산시가 2026년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의 50%를 지원한다. 학기당 최대 100만원(연간 200만원)이며, 신청은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안산인재육성재단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스마트제조 분야 인턴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1명당 월 최대 200만원의 인턴십 수당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6월 12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원클릭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소재 가전·고무 및 전·후방 산업 기업에서 3년 이상 일한 근로자에게 장기근속 장려금 최대 200만원이 지급된다. 총 382명 규모로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접수하며, 광산구 소재 사업장에 90%가 우선 배정된다.
광주광역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RMS 온라인 시스템으로 받으며, 성장성·잠재력 평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호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가 광주·전주·제주에서 디지털 취약계층 청년과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AI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8월 4일까지 접수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는 교육 수료자만 참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