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신청자 주민등록등본 수수료 면제, 고유가 피해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광주 남구는 6월부터 보증금 6천만원·월세 30만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시 30일 내 신고 의무를 본격 시행한다. 미신고 시 최대 30만원,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 서구에 사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소득 하위 70% 가구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카드사 앱·은행·행정복지센터 중 편한 경로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무주택 시민을 위한 임대주택 '우산빛여울채' 입주자를 모집한다. 오는 31일 마감으로, 이번 회차에만 소득 기준을 150%까지 완화해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가 열렸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내일(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지원 사업(3차)' 신청을 받는다. 광산구에 사는 19~34세 청년이 최대 월 20만원씩 24개월간 주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빙자한 사칭 문자 피싱 주의를 내렸고,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 복지소식 게시판을 통해 시민에게 전파되고 있다. 의심 문자(예: http://thisfishings.sokjima/wt 같은 출처불명 링크)는 누르지 말고 바로 삭제·차단하고, 공식 경로는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welfare.gwangju.go.kr)과 복지로(bokjiro.go.kr)로 접속해야 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1인당 15만원이다.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접수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써야 한다.
광주 북구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62호를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다.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보증금은 전세금의 2~5%만 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