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마을복지관 100곳 무료 프로그램 확대…체조·디지털·치매 예방
광산구가 100개 마을복지관에서 체조·공예·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가까운 마을복지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더불어락노인복지관(062-960-3897)으로 하면 된다.
광산구가 100개 마을복지관에서 체조·공예·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가까운 마을복지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더불어락노인복지관(062-960-3897)으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 학동이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을 위한 '마음놓고,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 휴업일에 지역 시설에서 역사 탐방 및 구강 건강 교육 등 종합 활동을 제공했다.
광주 북구청이 '맥반석 버터구이오징어'에 대해 긴급 회수명령을 내렸다. 소비기한이 2027년 4월 23일인 이 제품은 자가품질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이미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즉시 반품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식품과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사업' 2차 신규 대상자를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중위소득 80% 이하 등 조건을 갖춘 남구 주민은 6월 2일까지 남구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지역 내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난임 교육, 신생아 돌보기, 응급처치, 모유수유, 산전·산후 우울증 상담, DIY 육아용품 만들기 등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5월 22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일부 금액을 지원하며 오는 5월 4일부터 보건소에서 접종을 시작한다.
광주 남구가 임신 27~36주 임신부 400명에게 백일해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생아 감염 예방을 위해 남구청 보건소에서 접종하며, 예산 소진 전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가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비를 지원한다. 접종비 1만원 중 5천원을 보조해 소유자는 5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구 내 지정 동물병원 20곳에서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한다. 예약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백신 소진 시 조기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