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촌아트팩토리 5·18 오월 바라보기전 5월 7일 개막 무료 관람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이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5·18+1, 오월 바라보기전'을 연다. 네 명의 작가가 각자 다른 시선으로 5·18을 조명한 사진·영상 작품 38점을 선보인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이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5·18+1, 오월 바라보기전'을 연다. 네 명의 작가가 각자 다른 시선으로 5·18을 조명한 사진·영상 작품 38점을 선보인다.
광주 서구가 5월부터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37종으로 늘리고 사전예약제를 새롭게 운영한다. 전화 한 통이면 관련 부서 담당자가 민원 절차와 서류를 미리 안내해준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광산구 등록 임산부(출산예정일 8월 15일 이후)를 대상으로 한 무료 태교 강좌가 열린다. 5월 8일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건강한 출산 교육과 꽃다발 만들기 힐링 시간이 진행되며, 전화(062-960-8814)로 신청받는다.
광주 동구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문화 예술 공연 '토요예술놀이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5가정을 선발한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0~11세 청소년 10명을 선착순 모집해 생태 프로그램 '다시 만난 동네 숲'을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신촌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4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만성질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체조·영양교실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10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전화 후 사전검사 예약이 필요하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현장형 국민대화 의제발굴' 공모를 진행한다. 정치·이념, 양극화, 지역, 세대, 젠더, 사회적 약자 등 6개 분야에서 누구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전통음식강좌 봄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각 과정별로 최대 24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