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가전산업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 숙련자 멘토링 인센티브
광주시가 융복합 가전산업 분야 신규 채용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근로자에게 근속 축하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 멘토링을 맡은 숙련 재직자에게는 별도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광주시가 융복합 가전산업 분야 신규 채용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근로자에게 근속 축하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 멘토링을 맡은 숙련 재직자에게는 별도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특산품(무등산수박)과 원예특작농업 육성을 위해 총 25억 4,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미 3월 31일 마감됐으나, 매년 초 진행되는 사업이므로 내년을 대비해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보조·지원사업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통합공모 시기를 조정하고, 심사 방식을 면접에서 인터뷰 형식으로 전환하는 등 문화예술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1일 광주시의회에서 '책 쓰는 문화도시 광주' 정책 토론회와 시민 공저서 '광주에 산다는 것' 출판기념회를 연다. 1부 토론회에서는 지역 서사 기록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2부에서는 시민 작가 15명이 참여한 출판기념회가 진행된다.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감염병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발표했다. 월드컵 관람 시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기본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일대에서 제4회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무성영화 라이브 연주, 편백숲 디지털 디톡스, LP청음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사전접수는 온라인으로 받는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생각을 끄고, 생각을 켜다’를 주제로 인문토크, 디지털디톡스, 시민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이 무료로 펼쳐진다.
광주시가 민간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협치협의회 첫 회의를 열었다. '협치로 더 좋은 광주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5·18 진상조사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광주시가 호남권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에게 모기 물림 주의와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일본뇌염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