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심리상담·아동·노인·장애인 23종 서비스, 월 22만 8천원
광주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3종을 운영합니다. 아동심리치료·초등돌봄·노인건강·장애인재활 등 대상별 맞춤 서비스를 월 최대 **22만 8천원**(정부지원금)까지 지원합니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3종을 운영합니다. 아동심리치료·초등돌봄·노인건강·장애인재활 등 대상별 맞춤 서비스를 월 최대 **22만 8천원**(정부지원금)까지 지원합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16주 현장 일경험과 총 600만원 수당을 지원하는 '내일을 만드는 청년 직무형 일경험 사업' 참여자를 7월 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디지털마케팅과 통합돌봄 두 분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경북형 사회적경제 창업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본교육과 사업화 자금 최대 4000만원, 창업공간, 선배기업가 네트워킹을 지원하며, 오는 6월 14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동구에서 오는 24~25일 이틀간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가 열린다. 30여 개 프로그램 중 12개는 사전 신청으로 진행되며, 4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스마트공장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총 17억 원 내외를 투입한다. 광주 소재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4월 23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올해 사업비 3억6000만원을 투입해 음식물류폐기물 연간 1530톤 감량에 나선다. 공동주택 RFID 종량기 100대를 추가 설치하고, 김장철 전용봉투를 처음 도입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원로 김재형·작고 정승주 두 작가의 회고전 '찬미와 탐미'를 2026년 2월 10일부터 4월 26일(일)까지 본관 제1·2전시실에서 연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두 작가의 회화 69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기증하거나 수령할 수 있다. 방문 전 교복 수집 현황을 확인하면 원하는 교복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광주 서구 위기가구라면 증빙서류 없이 바로 2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받을 수 있다. 화요일·목요일 오후 2~5시, 신분증 지참 후 행복나눔푸드마켓을 방문하면 된다.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6월 19일 국내 PPA(전력구매계약) 제도 심층 분석 및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 기업 관계자·에너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여의도 현장과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