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역 5·18 46주년 안내소, 주먹밥 만들기 체험
광산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안내소를 운영한다. 역사길 걷기와 주먹밥 만들기, 밴드 공연 등 무료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광산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안내소를 운영한다. 역사길 걷기와 주먹밥 만들기, 밴드 공연 등 무료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12일까지 '마음이 머무는 도서관' 특별기획 행사를 연다. 가족 그림책 전시, 편지쓰기 체험, 키링 만들기(어린이 40명 현장 선착순) 등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직원 5~300명 미만 중소사업장 30곳에 가족친화경영 지원금 200~400만원을 준다.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접수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 우치동물원이 국제적 멸종위기종 '두발가락나무늘보'를 새로 맞았다. 5월1일부터 파충류관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되며, 머리 위를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와 임신부(15주 이내)를 대상으로 식재료와 레시피를 월 1회 배송하는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방문 또는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증량 제공하는 행사를 연다. 5월 31일까지 고향사랑eum 누리집 또는 위기브로 기부하면 된다.
북구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초등 체험학교 '바퀴달린학교'가 입학생 4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연미술부터 키네틱아트, 목공까지 3개 반으로 구성되며 4월 2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5월부터 7월까지 세 차례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 참가자를 모집하며, 1회차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IP 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는 최대 2억원, 자유과제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추계예술대학교 재학생·휴학생이라면 ISIC 국제학생증을 인증비 1만9000원 전액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오늘(5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신분증을 준비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