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주 도서관 RFID 시스템 구축, 전주대 입찰 2억원 4월 28일까지
전주대학교가 도서관 RFID 분실방지시스템 구축 사업 입찰을 진행한다. 용역예정금액은 **2억 756만 원** 규모이며, 마감은 **4월 28일** 오전 10시 30분까지다.
전주대학교가 도서관 RFID 분실방지시스템 구축 사업 입찰을 진행한다. 용역예정금액은 **2억 756만 원** 규모이며, 마감은 **4월 28일** 오전 10시 30분까지다.
광산구 흡연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화(1544-9030)나 광산구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방문하면 전문 상담사가 니코틴 의존도 진단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광주 북구 두암2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는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오늘(4/27)부터 7월 3일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 당사자와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립생활 교육'을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파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이 내후년(2026년) 운영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구체적인 프로그램명과 신청 방법 등 상세 내용은 보도자료 첨부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동구는 지난 9월 열린 사회복지박람회 개막식에서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김채령 동구 노인종합복지관 관장과 정수린 사회복지사에게 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두 사람은 복지 문화 활성화와 지역 주민을 위한 헌신적 활동으로 평가받았다.
광주 동구노인복지관이 옥상방수와 내부 노후 타일 교체 등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했다. 지난 9월부터 약 두 달간 진행된 이번 공사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생활영어 무료 강좌를 연다. 8월 31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마감되므로 서둘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