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외국인 한국살이 그림가이드북, 6월18일까지 무료 신청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라면 한국살이 경험을 그림 가이드북으로 만들어보세요.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15회 과정을 들을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라면 한국살이 경험을 그림 가이드북으로 만들어보세요.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15회 과정을 들을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가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생활영어 무료 강좌를 연다. 8월 31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마감되므로 서둘러야 한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무료 바리스타 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 수강료 전액을 지원하며 5월 2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과 함께 미술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주간을 연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9기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교육' 교육생 **30명**을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4월 15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총 20회 과정이며, 수료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2017학년도 겨울방학 원어민 원격화상 영어캠프를 운영하며 초등학교 5-6학년 **1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12월 19일(교육복지우선·작은학교)과 21일(일반학교)** 오후 6시부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2018년 **1월 8~19일** 2주간 1:1 화상수업으로 진행된다.
부산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지식재산권 특강이 열린다. 상표권 분쟁 사례와 레시피 보호법을 배울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20일까지다.
조선이공대학교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과정은 28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강사·지역활동가·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 '모두온'에서 평생학습 팝업스쿨이 열린다. 정규강좌 13개 과정과 명사특강, 맞춤형 학습 추천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33시간짜리 아로마 DIY 자격 취득 과정을 무료로 개설한다. 오는 5월 1일 오전 9시부터 20명 선착순 접수하며, 선정되면 재료비 3만 원만 내면 된다.